최대 2천만 원까지? 폭탄할인 진행하는 수입차 BEST 10

9월에는 프로모션을 거의 제공하지 않는 브랜드도 많아졌지만, 여전히 다양하고 또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준비한 브랜드도 적지 않다. 9월에 가장 좋은 조건으로 구입할 수 있는 수입차 10대를 소개한다. 



푸조 508 (12%)

푸조 508은 1.6 디젤은 3,780만 원부터 4,540만 원에 판매되고, 2.0 디젤은 4,740만 원부터 4,990만 원에 책정되어 있다. 하지만 12%의 할인을 적용하면 풀옵션 모델인 2.0 블루HDI GT의 가격은 4,400만 원 내외로 크게 떨어져 1.6 모델만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1.6 디젤 엔트리 트림은 3천만 원 초반대에 구입이 가능하다. 



푸조 3008 (13%)

푸조 3008은 3,730만 원부터 4,130만 원 두 가지로 판매 중이다. 13%의 할인율을 적용하면 두 가지 트림 모두 3천만 원 초반에서 중반대로 가격이 뚝 떨어진다. 게다가 푸조는 딜러사에 따라 가격할인 외에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실질적으로는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포드 쿠가 (750만 원)

포드 쿠가는 3,940만 원부터 4,410만 원대 두 가지 트림으로 준비되어있는데, 가격대가 국산 중형 SUV 풀옵션 가격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하지만 750만 원의 할인을 적용시키면 엔트리 트림은 3,200만 원 수준으로 떨어지고, 고급트림도 3천만 원 중반대로 떨어진다.  



포드 토러스 (750만 원)

토러스는 2.0 가솔린이 3,900만 원에서 4,440만 원, 3.5 가솔린이 3,900만 원에서 5,070만 원에 책정되어 있다. 하지만 엔트리 트림은 3,250만 원의 파격적인 가격에 구입도 가능해져서 국산 대형세단만큼 큰 차량을 중형세단만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게 된다. 



포드 몬데오 (750만 원)

포드의 간판 디젤세단인 몬데오는 3,930만 원에서 4,270만 원이다. 디자인은 과거에 판매했던 퓨전과 비슷하기도 하지만, 유럽차와 같은 주행감성을 제공하고, LED 헤드램프를 적용하는 등의 편의사양도 더 우수한 게 특징이다. 하지만 이번에 750만 원의 할인을 받으면 3천만 원 초 중반의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게 돼 경쟁력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인피니티 QX70 (850만 원)

조금 흔치 않은 차량을 선호한다면 인피니티 QX70을 살펴보는 것도 좋겠다. 3.7 AWD 스페셜 에디션 트림이 현재 7,880만 원에 판매되고 있는데, 할인을 적용하면 7천만 원 정도에 구입이 가능해진다. 디자인도 독특하고, 3.7리터 엔진에서 뿜어져 나오는 329마력의 최고출력은 스포티한 감성을 깨우기에도 제격이다.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 (920만 원)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6,600만 원부터 8,220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하지만 9월에는 트림에 따라 최대 920만 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어서 10% 이상의 할인가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다. 



링컨 MKZ (1,000만 원)

링컨 MKZ는 2016년식 모델에 한해 1,000만 원의 할인을 진행하고, 하이브리드는 850만 원을 깎아준다. 이 정도 할인이면 거의 20%에도 육박하는 할인율이어서 그랜저 가격에 럭셔리 수입세단을 탈 수 있다. 



링컨 MKS (1,200만 원)

링컨의 플래그쉽 세단 MKS는 2016년식 모델에 1,200만 원까지 할인해준다. 정상가격이 5,590만 원에서 6,030만 원인데, 최고급 트림을 기준으로도 할인을 받으면 4,800만 원대로 뚝 떨어져 럭셔리 대형세단을 꿈꿔왔다면 한번쯤 노려볼만한 가격대다. 



재규어 XJ (2,500만원 내외)

XJ는 가격대가 최소 1억 950만 원부터 2억 2,670만 원에 육박하는 고가의 차량인 만큼 프로모션 폭도 굉장히 크다. 최소 2천만 원에서 최대 2,800만 원 정도까지도 프로모션이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로 치면 10%를 조금 넘는 수준이다. 

 

(*상세한 할인 정보는 딜러사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단순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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