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살 연상 남편과 결혼한 대가로 18살의 아내가 얻은 수퍼카들

중동의 엘리자베타 아다멘코가 최근 18살의 나이로 37살 연상인 55살 발렌틴과 프랑스 남동부 코트다쥐르에서 호화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커플은 4년 간의 연애 끝에 식을 올렸다. 결혼식을 올리자마자 엘리자베타 아다멘코에게는 벤틀리 컨티넨탈을 비롯한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애스턴마틴 One-77 등의 수퍼카가 주어졌다.

 




호화생활은 여기가 끝이 아니다. 성 같은 대저택에서 거주하며, 전용 제트기를 타고 세계여행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에는 모델로 활동 하기도 하며, 인스타그램의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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