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남편과 이혼 후, 月 4억 원씩 받는 스튜어디스의 럭셔리 라이프

인스타그램에서 약 40만에 가까운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제이미 추아는 싱가포르의 대표적인 인스타다. 외모는 굉장히 젊어 보이지만 실제로는 아들과 딸이 있는 42살의 아줌마다.

 

아들, 딸과 함께 찍은 사진


싱가포르 항공에서 일하던 1994년 인도네시아의 재벌 누르디안 쿠아카를 만나 결혼했다가 15년 만 2010년쯤 이혼을 하고, 누르디안 쿠아카로부터 양육비와 생활비 등의 각종 명목으로 평생 월 4억 원씩을 지원받으며 영화 같은 삶을 살고 있다.

 


수억 원대의 에르메스와 같은 명품백은 당연히 할리우드 스타보다 훨씬 더 많이 보유하고 있고, 페라리 458 이탈리아,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가야르도, 벤틀리 컨티넨탈 쿠페와 컨버터블,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까지 고가의 차량들도 여러 대나 소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자신의 인지도를 이용해 화장품 브랜드를 런칭했고, 취미 삼아 각종 행사를 참석하며 유명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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