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세일 페스타, 국산차 최대 497만 원까지 할인

정부가 주관하는 쇼핑관광축제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현대, 기아, 한국지엠, 르노삼성, 쌍용차 등 국내 5대 제조사가 모두 참여한다. 

 


현대차는 쏘나타와 그랜저, 싼타페 등에 최소 5%에서 10%까지 할인을 내세웠으며, 5천여 대 완판 후 다시 5천여 대를 추가 투입했다. 기아차는 16대 차종에 5천 대 한정으로 11%까지 할인을 진행한다. 한국지엠은 4개 차종에 취득세 7%와 1년치 세금을 지원하고, 르노삼성과 쌍용차도 일부 차량을 최대 10%의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현대차가 지원하는 차종별 할인율은 2016년형 쏘나타 10%, 2017년형 쏘나타 5%, 205년형 그랜저 10%, 그랜저 7%,싼타페 8%,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5%, 2016년형 아슬란 10%, i40 10% 등이다.

 

쏘나타 1.7 디젤 스타일 트림은 정상가격보다 349만 원 저렴한 2,246만 원, 그랜저 2.4 모던 컬렉션은216만 원 할인된 2,874만 원에 판매된다. 새롭게 추가된 아이오닉 N트림은 131만 원 할인에 각종 혜택을 더하면 2,263만 원, 아슬란 3.0 모던은 379만 원 인하된 3,411만 원, i40 1.7 디젤 세단 PYL 트림도291만 원 낮은 2,619만 원에 구입할 수 있다. 



기아차는 쏘울 EV 11%, 모닝에 최대 10%의 할인율을 적용해 최소 108만 원에서 144만 원까지 저렴하게 판매한다. K3와 K5 하이브리드, K9, 쏘울은 7%씩 할인하며, 가장 저렴한 K3로 최소 108만 원에서 169만 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가장 비싼 K9은 349만 원에서 508만 원까지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또 레이, 프라이드, K5, 카렌스는 각각 5%씩 할인을 진행하며, 스포티지는 3%, 니로, 쏘렌토, 카니발, K7 등의 인기 차종은 2%를 할인한다.



한국지엠은 쉐보레 아베오, 크루즈, 올란도, 트랙스 등의 재고 차량을 2천여 대 한정으로 준비했다. 올란도는 최대 257만 원, 크루즈 디젤 최대 215만 원, 트랙스 최대 206만 원, 크루즈 가솔린 최대 195만 원, 2016 아베오 최대 159만 원 할인해준다.



르노삼성은 SM3 디젤과 QM3 전 차종에 최대 10%까지 파격적인 할인을 제공한다. SM3 가솔린은 7%, SM6는 2.0 가솔린 LE, RE, 디젤 LE 트림에 한해서만 3%를 제공해준다.



쌍용차는 티볼리 에어와 티볼리에 각각 5%를 할인하고, 코란도 투리스모는 10%를 할인해준다. 렉스턴 W와 코란도 C는 트림에 따라 최소 5%에서 10%까지 할인하는 등 총 5가지 모델을 준비했다. 



즉, 최대 10%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모델은 쌍용 코란도 투리스모, 렉스턴 W, 코란도 C, 르노삼성 QM3, 기아 모닝, 현대 쏘나타(2016년형), 그랜저 (2015년형), i40, 아슬란(2016년형) 등 9개 차종이다. 

 

이번에 판매되는 차량들은 재고 차량으로 물량이 제한되어있기 때문에 재고가 소진되면 더 이상 판매되지 않는다. 또한 할인은 일부 트림에 제한되는 경우도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해당 전시장에 문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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