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라페라리에서 내리는 모습 포착… 구입한 게 사실?

격투기선수 추성훈이 2014 12,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자신이 구입한 것으로 보이는 페라리 라페라리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됐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지며 관련 소식이 잠잠해졌었다.

 

추성훈은 2014 12월 크리스마스 이브에 드디어 왔다. 라페라리, 너무 흥분해서 목이 바짝 마르고, 빈혈 기운이 있을 정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처럼 알려졌으나, 최근 추성훈이 일본에서 흰색 라페라리의 운전석에서 내리는 모습이 포착돼 다시 라페라리를 구입한 게 사실이 아니냐는 의견에 힘이 실리고 있다. 과거 추성훈이 라페라리를 구입한 건 사실이 아니라는 건 그가 공식적으로 밝힌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라페라리는 499대를 한정 생산하려고 했다가 500대 한정생산된 상태며, 순수차량 가격만 130만 유로, 한화로 16 5천만 원을 넘을 정도로 비싸다. 물론 돈이 있다고 해도 신차는 아무나 구입할 수 없으며, 최소 5대 이상의 페라리를 보유하고 있어야만 한다.

 


F40, F50, 엔초 등을 잇는 페라리의 기함급 모델로 6.3리터 V12 엔진과 하이커스 시스템의 조합으로 최고출력 963마력, 최대토크 91.8kg.m을 발휘하며, 가속성능(0-100km/h) 2.9초 미만, 시속 300km/h까지는 15초 이내에 도달한다.

 

한편, 추성훈은 다이아몬드가 잔뜩 박힌 1 2천만 원짜리 뚜르비옹 시계와 몽클레어 롱코트, 1988년 산의 200만 원짜리 빈티지 와인 등을 블로그에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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