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도 믿고 보는 수입차의 초강력 프로모션

시작에 앞서 오토트리뷴에서 매달 소개하고 있는 수입차의 프로모션 정보는 브랜드에서 진행하는 공식적인 프로모션이며, 실제 딜러사에서 진행하는 비공식 프로모션은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액에 있어서 당연히 차이가 발생할 수 없고, 딜러사에서도 영업사원에 따라 또 금액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혼다, 최대 340만 원

혼다는 어코드나 파일럿의 판매량이 순항 중이고, 계약도 꾸준하다. 하지만 소형 SUV HR-V의 판매량이 시원치 않은 상황인데, 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처음으로 무이자 할부와 340만 원의 할인 카드를 꺼내 들었다. 또한 재구매 고객은 10년, 20만km 무상점검과 소모품 교환 서비스 쿠폰까지 지원해준다.



캐딜락, 최대 1,000만 원

캐딜락은 11월 주력 모델인 CTS에 최소 800만 원에서 최대 1,000만 원의 주유비를 지원한다. 트림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트림에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ATS도 세단과 쿠페에 구분 없이 최소 450만 원에서 550만 원까지 할인을 하며, V시리즈와 CT6 등의 최신 모델에 대한 공식 프로모션은 진행하지 않는다.



인피니티, 최대 900만 원

인피니티도 할인만큼은 캐딜락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정도로 매우 적극적이다. 2016년식 Q50s는 현금 800만 원 할인에 배터리 보증 10년, 20만km를 보장한다. 2016년식 Q70 은 할부 시 900만 원, 현금 구매 시 700만 원까지 할인한다. 이외에도 할부 조건으로 2016년식 QX50은 360만 원, QX60은 400만 원, QX70은 800만 원을 할인해준다.



토요타, 무이자와 각종 쿠폰 제공

토요타는 11월에도 현금할인은 없다. 대신 프리우스 V는 선수금 30%를 납부하면 24개, 아발론은 선수금 30%에 36개월까지 무이자로 구입할 수 있다. 캠리는 토요타 할부를 이용하면 소모품 2년 4만km까지 엔진오일 및 필터 무상쿠폰 4장, 에어크리너 무상쿠폰 1장, 차량점검 무상쿠폰 5장 등을 제공한다. 신형 프리우스 역시도 엔진오일 쿠폰과 에어크리너, 차량점검 등 10장의 쿠폰을 제공한다.



렉서스, 각종 서비스 쿠폰 제공

렉서스도 현금할인은 없지만, 그에 준하는 각종 프로모션이 준비되어 있다. ES300h는 10년 20만km 하이브리드 배터리 보증에, 저금리 할부, PSP 쿠폰 2장이 제공된다. PSP 쿠폰은 엔진 섀시, 제동 등 차량 전반에 사용할 수 있다. 최고급 세단 LS에는 5년 동안 소모성 부품을 교환해주고, 딜리버리 8회, 10년 20만 엔진오일 쿠폰을 제공한다.



크라이슬러, 재구매 고객 대상 3% 

크라이슬러는 11월에도 공식적으로는 마땅한 프로모션이 없다. 300C와 그랜드 보이저는 재구매 고객에 3% 할인이 전부다.



지프, 취등록세 부분 지원

프로모션에 소극적이던 지프가 컴패스에 취등록세와 블랙박스, 하이패스를 제공한다. 나머지 체로키, 그랜드 체로키, 랭글러 등은 재구매 고객에 한대 3%를 할인해준다.



BMW, 최대 1,000만 원

BMW는 많은 브랜드 중에서 공식 프로모션과 매장에서 견적을 받아볼 때 가장 많은 차이를 보이는 브랜드 중 하나다. 공식 프로모션 기준으로는 1시리즈 200만 원, 3시리즈(320d 제외) 250만 원, 320d 350만 원, 4시리즈 최대 400만 원, 5시리즈 400만 원에서 700만 원이다. 그란투리스모는 최대 500만 원, 6시리즈는 최대 900만 원을 깎아준다. 하지만 7시리즈, M6 쿠페, M6 그란 쿠페, M5 등은 1,000만 원까지 할인을 지원한다.



볼보, 최대 600만 원

V40은 트림에 따라 400만 원 내외, V60은 최대 550만 원, V60 크로스컨트리와 S60, XC60은 최대 600만 원을 할인한다. 하지만 신형 모델인 XC90과 S90은 조건이 없다.



푸조, 차량 가격의 최대 13%

푸조는 208에 차량 가격의 5%, 308 2.0 GT 라인에 12% 내외의 할인을 제공한다. 특히 인기 모델인 2008은 현금으로 11%, 푸조 파이낸스 이용 시 12%, 508은 최대 13%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508의 경우 13% 면 500만 원이 넘는 금액을 할인해주는 것이다. 하지만 지난달까지 14%를 할인해주던 3008에는 더 이상 할인이 없다.



포드, 최대 700만 원 

포커스는 500만 원, 쿠가는 700만 원에서 750만 원이며, 토러스와 몬데오는 지난 10월보다 100만 원 낮춰진 600만 원을 할인한다. 머스탱은 400만 원까지 할인을 지속하고 있고, 익스플로러는 10월 200만 원에서 11월 300만 원 할인으로 할인폭을 늘렸다.



링컨, 최대 1200만 원

링컨은 최신 모델인 MKZ에도 300만 원을 할인하고, MKC와 MKX에는 각각 550만 원, 400만 원을 할인한다. 특히 MKS에는 1,200만 원까지 할인하는데, 차량 가격 대비로도 20%에 육박한다.


*본 프로모션 내용에는 비공식 프로모션 내용이 빠져있으므로, 보다 구체적인 할인율이나 혜택에 대해서는 딜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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