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의 중국 전략 모델 밍투, 사고에 종잇장처럼 찌그러져

중국에서 판매 중인 현대차의 중국 전략차종 밍투가 15일 푸젠 성 푸저우에서 대리석을 싣고 달리던 트럭과 부딪쳐 반파됐으나 운전자는 안전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사고 차량은 비상등을 켜고 갓길에 정차 중이었는데, 빠른 속도로 접근하던 대형트럭이 이를 늦게 발견하면서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충격으로 피해차량은 약 40미터 가까이 밀려났으며, 차량은 절반 이상이 사라졌다.


하지만 이 엄청난 사고에도 중국의 동남조보는 "차량 우측 75%가 사라진 상태였지만, 운전자는 상처하나 없이 멀쩡했다"고 전했다. 


마치 합성을 해놓은 것처럼 엄청난 사고여서 탑승객이 많았더라면 대형 참사가 벌어졌을 것으로 보이지만 다행히 운전석 쪽 필러는 단단히 지지돼 운전자 송 모씨는 안전하게 구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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