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과 함께 유지비 걱정도 끝! 수입차의 1월 프로모션

시작에 앞서 오토트리뷴에서 매달 소개하고 있는 수입차의 프로모션 정보는 브랜드에서 진행하는 공식적인 프로모션이며, 실제 딜러사에서 진행하는 비공식 프로모션은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액에 있어서 당연히 차이가 발생할 수 없고, 딜러사에서도 영업사원에 따라 또 금액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본 내용은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BMW

1시리즈와 액티브 투어러는 기본으로 200만 원을 할인하며, 2017년식 모델은 50만 원을 할인한다. 대신 BMW 파이낸셜 이용 시 50만 원을 추가로 더 깎아준다. 3시리즈는 트림과 연식에 따라 다르지만, 2016년식 모델의 경우 350만 원까지 할인하고, 2017년식도 BMW 파이낸셜을 이용하면 350만 원까지 할인한다. 4시리즈는 트림에 따라 300만 원에서 400만 원까지 할인하고, 5시리즈는 528i 530d를 중심으로 400만 원에서 1,000만 원까지 할인한다. 6시리즈는 900만 원까지 할인하며, 7시리즈는 트림에 따라 최소 1,000만 원에서 1,500만 원까지 할인한다. M시리즈는 최소 400만 원에서 1,000만 원까지 할인하고, X시리즈는 모델에 따라 200만 원에서 400만 원 내외까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미니

미니 3도어와 5도어는 각각 100만 원, 50만 원을 할인하며, BMW 파이낸셜을 이용할 경우 트림에 따라 최대 300만 원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컨트리맨은 기본적으로 200만 원 내외의 할인이 적용되며, BMW 파이낸셜 이용 시 최대 450만 원을 할인해준다. 클럽맨과 컨버터블의 경우 1, 공식으로 진행하는 할인은 없다.

 


아우디

A4는 기본 8% 할인, 파이낸셜 이용 시 차량가격의 10까지 할인하며, A640 TDI에 최대 13%, 50, 55 TDI, TFSI 모델에 15~17%까지 할인을 제공한다. A7은 현금으로 구입하거나 타사 파이낸셜을 이용하면 11%, 자사 파이낸셜 활용 시 13%를 깎아준다. TTS 쿠페와 Q5는 파이낸셜을 이용하면 최대 14%까지 할인해주며, Q7 A8은 공식 프로모션 조건이 없다.

 


볼보

볼보 V40은 최대 290만 원, V40 크로스 컨트리는 최대 360만 원, V60 V60 크로스 컨트리는 320만 원에서 380만 원까지 할인을 진행한다. S60도 트림에 따라 320만 원에서 420만 원까지 할인을 하고, XC60 420만 원에서 530만 원까지 할인을 해준다. 특히 신모델인 XC90도 트림에 관계없이 250만 원씩 할인해주며, S90 100만 원을 깎아준다.

 


푸조

푸조는 208 2008 2.5%, 308 4.5%~5.5%를 할인하고, 508에는 6.5%~7.5%를 할인한다. 푸조 파이낸스를 이용하면 0.5%를 추가 할인해주며, 후속모델 출시를 앞두고 있는 3008의 경우 공식할인은 따로 준비되지 않았다.

 


시트로엥

DS32017년식의 경우 최대 10%까지 할인하며, DS3 카브리오는 최대 2%, DS4 크로스백과 DS5는 최대 10%까지 할인한다. 패밀리카로 인기가 높은 그랜드 C4 피카소는 차량가격의 9%까지, C4 피카소는 5%까지 할인한다. C4 칵투스는 국내 출시 후 처음으로 최대 5%의 할인이 적용된다.

 


포드

쿠가는 트림에 관계없이 2017년식 모델에도 300만 원까지, 몬데오도 2017년 모델에 최대 550만 원을 할인한다. 토러스는 2016년식 모델에 한해 800만 원, 머스탱은 최대 400만 원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인기모델인 익스플로러도 지난달보다 150만 원 더 저렴한 450만원까지 할인을 진행한다.

 


링컨

링컨은 비교적 할인이 소극적으로 돌아섰다. MKZ는 신모델에도 450만 원까지 할인이 적용되고, MKC MKX는 각각 550만 원, 400만 원까지 할인을 해준다. 특히 컨티넨탈도 공식프로모션 금액이 전월 200만 원에서 1100만 원으로 줄어들었다.

 


닛산

알티마와 맥시마는 트림에 따라 24개월 무이자 할부, 100만 원 상당의 주유권을 제공한다. 주크와 패스파인더는 트림에 따라 최대 300만 원의 주유권을 지원하고, 저금리 할부도 이용할 수 있다. 370Z는 최대 150만 원의 주유권을 제공한다.

 


렉서스

렉서스는 최근 현금 할인을 하지 않는 내실경영을 하고 있어 실적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알려졌다. 1월에도 마찬가지로 현금할인을 진행하는 차량은 거의 없고, 이번 북미오토쇼에서 신차가 공개된 LS에 한해서만 500만 원의 현금 할인과 10/20km 엔진오일 쿠폰을 제공한다. 현금할인이 없는 대신 다양한 쿠폰과 보증서비스가 준비되는데, IS는 타이어 케어 서비스를, ES에는 범퍼 흠집 무상 도색 서비를 제공한다. GS에는 범퍼와 앞유리, 사이드미러, 타이어 등 보다 다양한 수리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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