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도 믿고 보는 수입차의 초강력 프로모션

시작에 앞서 오토트리뷴에서 매달 소개하고 있는 수입차의 프로모션 정보는 브랜드에서 진행하는 공식적인 프로모션이며, 딜러사에서 진행하는 비공식 프로모션이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 구입 시 금액에 있어서 당연히 차이가 발생할 수밖에 없고, 딜러사에서도 영업사원에 따라 또 금액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니 본 내용은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BMW

BMW는 1시리즈와 2시리즈에 200만 원을 할인하고 17년 식 모델에는 150만 원을 기본 할인한다. 3시리즈는 트림에 따라 100만 원에서 최대 300만 원까지 할인하는데, 가장 인기가 많은 모델인 320d는 300만 원을 할인해준다. 4시리즈는 대부분 트림에 300만 원을 할인하는데, 435d X드라이브 그란 쿠페는 400만 원까지 할인해준다. 5시리즈는 트림에 따라 600만 원까지 할인해주고, 그란투리스모는 최고 450만 원을 깎아준다. X1은 300만 원을 할인하고, 2017년식 모델은 절반인 150만 원을 깎아준다. X3, X4 동일하게 220만 원 이상의 할인이 적용되고, X5는 트림에 따라 최고 430만 원, X6는 최고 400만 원을 깎아준다.



하지만 본격적인 할인은 역시 고급 라인업에 집중되어 있다. 6시리즈 그란 쿠페는 900만 원, 7시리즈는 최소 1,000만 원에서 1,500만 원을 할인하는데, 2017년식 모델도 500만 원을 할인한다. M3와 M4는 600만 원을 할인하고, M5, M6는 1,000만 원을 할인한다. 하지만 모든 모델은 BMW 파이낸셜을 이용하면 50만 원 이상의 할인이 추가된다.



미니

미니 3도어 해치백은 200만 원에서 300만 원, 5도어는 최대 500만 원까지 할인하며, 컨트리맨은 16년식에 한해서 450만 원까지 할인해준다. 하지만 클럽맨과 컨버터블은 특별한 공식 조건이 없다.



볼보

볼보 V40은 트림에 따라 차이가 심하지만 하위 트림은 400만 원에서 고급 트림은 최고 600만 원까지도 할인이 적용된다. S60 역시 할인이 600만 원 이상의 가격 인하를 적극적으로 하고 있지만, 신모델인 S90은 150만 원 내외로 할인이 굉장히 적은 편이다. SUV 라인업에서는 XC60도 600만 원 이상의 할인이 진행되고 있고, XC90의 경우에는 할인 폭이 크게 늘어 400만 원까지 깎아주기도 한다.



메르세데스-벤츠

할인에 인색한 메르세데스-벤츠도 2월에는 할인에 매우 적극적인 편이다. 벤츠는 A클래스와 B클래스 각각 400만 원 내외, CLA는 450만 원 내외, C클래스는 600만 원 정도의 할인을 해준다. E클래스는 트림에 따라 300만 원을 할인하며, S클래스는 600만 원 이상, CLS는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최대 800만 원까지 할인해서 오히려 1월보다 조건이 좋아졌다. GLA는 400만 원 내외, GLC는 60만 원, GLE는 300만 원 이상, GLS는 500만 원 이상을 할인한다.



아우디

아우디는 현재 판매 차종이 다양하지 않아서 프로모션 정보도 매우 제한적이다. A4는 45 TFSI 모델에 한해 400만 원 이상, A6는 트림에 따라 차량 가격의 13%에서 18%에 해당하는 900만 원 이상의 할인을 해주고 있다. A7도 마찬가지로 55 TDI 콰트로의 경우 차량 가격의 15%인 1,400만 원 정도를 할인해줘 8천만 원대 구매가 가능하다.



푸조

푸조는 208과 308에 각각 120만 원, 200만 원 정도의 할인을 해주고 있고, 2008은 280만 원까지, 508은 400만 원 이상 할인한다.



포드

포드는 연식이 모두 바뀌면서 할인율이 크게 줄어들었다. 먼저 몬데오는 500만 원 이상의 공식 할인을 진행해서 3,400만 원대에 구입이 가능하다. 또 기함급 모델인 토러스는 무려 770만 원이나 할인한다. 덩치가 육중한 차량을 무려 3천만 원 중후반에 구입할 수 있는 셈. 쿠가는 270만 원을 할인하고, 인기모델인 익스플로러는 400만 원정도의 할인을 진행한다. 



링컨

새로운 기함인 컨티넨탈에는 아직 할인이 없지만 부분변경으로 다시 출시된 MKZ는 450만 원 이상 할인한다. 또 SUV쪽으로는 할인율이 조금 더 높아서 MKC 500만 원, MKX 400만 원의 할인도 진행 중이다. 물론 공식할인 내용이기 때문에 실제로는 할인이 더 많이 될 수도 있다.




재규어

재규어는 XE 250만 원, XF 400만 원을 할인하고, XJ 2.0은 무려 1,300만 원까지 할인한다. 또 F페이스는 300만 원, F타입은 1,200만 원까지 할인하지만 할인율로만 따져보면 재규어도 할인이 많이 되는 모델은 고급 차종에 집중되어 있어 평이한 수준이다.



랜드로버

랜드로버의 주력 모델인 디스커버리 스포츠는 350만 원, 디스커버리4는 650만 원까지 할인한다.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300만 원을 할인하고, 레인지로버 스포츠와 보그는 각각 600만 원 내외를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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