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스로이스 팬텀을 한 번에 30대나 주문한 홍콩 부자

홍콩 마카오에서 The 30 호텔을 운영하는 기업자이자 카지노 억만장자로 유명한 스티브 헝이 롤스로이스 팬텀을 한 번에 무려 30대나 주문했다. 그가 주문한 팬텀 중에서는 순금으로 제작한 특별 모델이 2, 나머지 28대도 모두 롱 휠베이스 모델이어서 차량 구입 비용으로 최소 250억 원 이상 지불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28대의 차량은 The 30 호텔의 VIP 의전용 차량으로 사용될 예정이기 때문에 The 30의 상징인 레드 컬러와 호텔 상징하는 무늬가 곳곳에 추가된다. 그야말로 맞춤 제작모델인 셈. 그리고 2대의 차량은 앞서 언급한 것처럼 24k 순금으로 도금되고, 336개의 다이아몬드가 앰블럼 RR 앰블럼 장식에 사용될 정도로 호화스럽게 제작된다.

 

스티브 헝의 롤스로이스 팬텀 구입으로 인해 그에 대한 관심은 The 30 호텔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 The 30 호텔에는 200여 개의 스위트룸이 있는데 각 방을 만드는데 무려 81억 원의 비용이 사용됐다스위트룸을 개인 엘리베이터를 통해 이용할 수 있고대리석과 금과 그림 등으로 사치스럽게 꾸며졌다스위트룸의 각 객실은 최소 600평에서 최대 9,000평에 달할 정도로 거대하고이 때문에 호텔을 짓는데 투자된 비용은 총 1 6,000억 원. 이 정도 규모는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호텔들과 비교해서도 굉장한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0) 트랙백(0)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