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재벌과 결혼 후 초호화 삶 즐기는 데보라 발데스 헝

홍콩의 카지노 재벌 스티브 헝이 최근 롤스로이스 30대를 한 번에 계약하고, 그 중 2대를 순금으로 제작했다는 소식에 대중들의 관심이 쏠렸습니다. 이와 함께 핑크색 롤스로이스를 타고, 세계 각국을 여행하거나 출장할 때도 롤스로이스만 고집하는 데보라 발데스 헝의 호화로운 삶도 새삼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데보라 발데스 헝은 스티브 헝의 아내입니다. 발렌타인 선물로 스티븐 헝이 아내 이름의 이니셜까지 따서 번호판을 만들었고, 당연히 차도 모두 아내를 위해 특별히 주문제작 했습니다. 그래서 실내도 온통 핑크색과 블랙으로 꾸며져 있죠. 평소에는 직접 운전을 즐기기도 하고, 때로는 운전기사가 함께 하기도 합니다.

 

세계 어디를 가도 롤스로이스를 고집하기 때문에 인스타 계정에도 롤스로이스 사진으로 가득합니다. 너무 많아서 일일이 다 보여드리기도 어려울 정도. 하지만 때로는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페라리 캘리포니아,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정말 간혹이지만.

 

또 전용기와 헬기, 요트까지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이동 수단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상상 그 이상일지도 모르겠네요. 또 무려 1 6천억 원을 들여 시공된 홍콩의 the 13호텔의 안주인이기 때문에 이동수단뿐만 아니라 저택도 어마어마한 규모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the 13호텔의 경우 스위트룸의 최소사이즈가 600, 최대규모가 9,000평에 달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그런 스위트룸이 200개나 있다고 합니다.

 

데보라 발데스 헝은 셀럽으로 영화제나 명품 파티 등에서 자주 등장하며, 자신의 부와 몸매 등을 자랑하곤 하곤 합니다. 그래서 연예지의 명품 관련 페이지에서 어렵지 않게 만나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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