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도 믿고 보는 수입차의 초강력 프로모션

시작에 앞서 오토트리뷴에서 매달 소개하고 있는 수입차의 프로모션 정보는 브랜드에서 진행하는 공식적인 프로모션이며, 딜러사에서 진행하는 비공식 프로모션이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 구입 시 금액에 있어서 당연히 차이가 발생할 수밖에 없고, 딜러사에서도 영업사원에 따라 또 금액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니 본 내용은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BMW

1시리즈와 액티브 투어러는 연식과 캐피탈 이용에 따라 150만 원에서 200만 원을 할인한다. 3시리즈는 최소 150만 원에서 최대 350만 원까지 할인해서 평소보다 할인 폭이 크지는 않다. 4시리즈는 조건에 따라 350만 원 내외, 5시리즈는 구형 모델의 경우 400만 원에서 1,000만 원까지도 할인한다. 6시리즈는 900만 원 할인, 7시리즈는 16년식 모델들의 경우 1000만 원 이상 할인에 비공식 할인까지 더하면 상당히 좋은 좋은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SUV는 250만 원에서 400만 원까지 할인하지만 세단에 비해서는 할인 폭이 적고, M3와 M4는 600만 원을 할인하고, M5, M6는 1,000만 원까지 할인한다.



미니

3도어 해치백은 현금이나 타사 파이낸셜 이용 시 100만 원을 할인하고, BMW 파이낸셜 이용 시 최소 200만 원에서 최대 300만 원까지 할인한다. 5도어는 할인 폭이 3도어의 딱 절반 수준이다. 또 2016년식 컨트리맨은 BMW 파이낸셜을 이용하지 않으면 200만 원 내외, 파이낸셜 이용 시 400만 원 내외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아우디

재고 소진으로 인해 판매 가능 모델이 거의 없는 아우디는 A6 50 TDI, 55 TDI에 한해 현금 15%, 파이낸셜 17%의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A7은 현금 13%, 파이낸셜 15%를 할인해준다.



푸조

푸조는 3월 구입 시 자체 파이낸셜 이용 조건과 현금 조건의 차이가 거의 없다. 208은 트림에 따라 2~3% 할인, 308은 5~7%까지 할인, 인기 모델인 2008도 10%를 할인한다. 508도 트림에 따라 7%까지 할인하고, 왜건인 308 SW와 508 SW도 모두 차량 가격의 7%를 할인해준다.



시트로엥

DS3는 트림에 따라 최대 10%, DS3 카브리오는 2%, DS4 크로스백과 DS5는 2016년식에 한해 10%까지 할인한다. 미니밴인 C4 피카소는 4%, 그랜드 C4 피카소는 부분변경 이전 모델에 한해 최대 10%까지 할인한다. 가장 인기 모델인 칵투스는 3~4%를 할인해 전월보다 할인조건이 소폭 좋아졌다.



닛산

닛산은 알티마와 맥시마를 현금 구입 시 100만 원 주유권이나 할인을 제공하고, 할부 고객을 대상으로는 24개월 동안 무이자를 지원한다. 주크는 일시불 구입 시 100만 원에서 300만 원 상당의 주유권을 받을 수 있고, 36개월 동안 무이자 할부와 300만 원의 이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패스파인더는 60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일시불 구매 시 주유권 300만 원, 370Z는 36개월 저금리 할부 또는 주유권 150만 원이 제공된다.



인피니티

Q50 S 하이브리드는 현금 구입과 파이낸셜 이용 조건이 동일하게 800만 원 할인이다. 다만 파이낸셜로 구입하면 배터리 보증 4년 10만km을 10년 20만km까지 연장 보증한다. Q70은 현금 구입 시 트림에 따라 최소 300만 원에서 최대 700만 원까지 할인하고, 파이낸셜 이용 시 400만 원에서 900만 원까지 깎아준다. QX50과 QX60, QX70은 각각 400만 원에서 800만 원을 할인한다.



렉서스

렉서스는 보통 할인이 없는 편인데, 2월에는 LS에 한해 500만 원 할인에 10년 20만 엔진오일 쿠폰까지 제공한다. SUV 라인업인 NX 300h와 ES 300h는 3년 후 53%의 잔존가치를 보장해주고, 범퍼 1회 복원을 제공한다. IS와 GS도 3년 내 타이어 무상교환 등을 내걸어 색다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토요타

프리우스, 캠리는 4년 8만km까지 사용 가능 조건으로 소모성 부품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캠리 하이브리드와 시에나, 아발론은 10년 20km 평생 엔진오일 교환을 지원한다. 또 각 차량별로 가족이 구매할 경우 최소 50만 원에서 100만 원까지 할인해준다.



크라이슬러

간판 모델인 300C는 300만 원 할인을 기본으로 하면서 재구매 고객 대상으로 3%를 더 할인한다. 그랜드보이저는 500만 원을 할인하며 역시 재구매 경우 동일하게 3% 더 할인된다. 



지프

지프는 연식과 트림에 따라 큰 차이가 있다. 레니게이드는 16년식 모델에 한해 100만 원에서 200만 원의 할인을 하고, 체로키는 100만 원, 그랜드체로키는 최대 300만 원 혹은 취득세 지원을 해준다. 또 전 모델에 재구매 고객들 대상으로 3% 할인과 블랙박스 및 하이패스를 서비스로 제공한다.



피아트

피아트는 500과 500C에 100만 원 할인과 함께 블랙박스와 하이패스를 장착해준다. 중고차보다 저렴할 정도로 파격적인 할인을 했던 500X는 3월부터 파격 할인이 사라졌다. 트림별로 최소 200만 원에서 최대 300만 원을 할인하며, 60개월 무이자 할부가 준비되어 있다. 



포드

쿠가는 신형인 2017년식 모델에도 300만 원 할인이 기본이고, 토러스는 800만 원가지 할인해준다. 몬데오는 500만 원, 머스탱은 350만 원을 할인하고, 인기 모델인 익스플로러도 450만 원까지 할인한다. 또 포드 파이낸셜을 이용하면 전 모델에 50만 원을 더 할인해준다.



링컨

MKZ는 2017년식 신모델도 500만 원 할인을 하고, 하이브리드는 450만 원을 할인해준다. MKC는 550만 원, MKX는 300만 원까지 할인하며, 포드 파이낸셜을 이용하면 역시 50만 원이 더 할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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