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와 함께 2017 서울모터쇼를 빛낸 스타들

신차 발표행사에는 모델이 꼭 함께하고, 특히 모터쇼같이 대규모 행사가 열릴 때는 스타들도 함께 모델로 등장한다. 스타들의 이미지와 신차의 이미지를 더해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서다. 



렉서스, 태양

올해 서울모터쇼에서 가장 이슈가 된 스타 중 한 명은 빅뱅의 멤버인 태양이다. 태양은 렉서스의 LC500h 홍보대사로 참석했다. 신차발표 현장에서 즉석으로 LC500h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한 노래를 살짝 공개하며 현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 이번 모터쇼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음원과 뮤직비디오 공개 등의 활동으로 LC500h 홍보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마세라티, 차승원

마세라티의 홍보대사인 차승원도 어김없이 2017 서울모터쇼를 찾았다. 이제는 마세라티 하면 차승원, 차승원 하면 마세라티가 연상될 정도로 스타와 브랜드가 오랜 관계를 이어나가고 있다. 올해 마세라티 부스에서 완전히 새로운 신차는 없었지만, 차승원과 마세라티의 존재감은 여전했다.



캐딜락, 다니엘 헤니

캐딜락은 에스컬레이드의 모델로 배우 다니엘 헤니를 등장시켰다. 훤칠하고, 깔끔한 이미지가 제법 잘 어울린다. 최근 지상파의 한 예능프로그램에서는 LA에서 생활하는 다니엘 헤니가 타사의 SUV를 타는 모습이 전파를 타기도 했는데, 적어도 앞으로 한국에서는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를 이용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볼보자동차가 서울모터쇼에 참가하지 않아 현장에서는 볼 수 없었지만, 볼보자동차 크로스컨트리에는 배우 김혜수가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 BMW 7시리즈의 홍보대사로는 배우 최민식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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