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뤄왔던 해치백 구입, 6월이 절호의 기회다

국내 해치백 시장이 다시 한번 활기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4월 현대자동차가 2017년형 i30를 출시한데 이어 르노삼성자동차는 오는 9월 클리오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처럼 국내 해치백 시장이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국내외 자동차 업체들이 다양한 프로모션 및 혜택을 제공하며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그동안 해치백 구입을 고민했던 소비자라면 다양한 구매혜택을 제공하는 6월이 기회다.




푸조 308, 국산차보다 저렴한 월 12만 원대 이용 가능

푸조는 6월 한달 동안 308 구매 고객 100명을 대상으로 모션 앤 이모션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 프로모션은 48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과 월 납입금을 최소화한 유예 리스 중 소비자가 원하는 방법으로 차량 구입이 가능하다. 무이자 할부의 경우 30%의 차량가격을 선납하면 푸조 308 알뤼르를 48개월 동안 월 45만 5,900원에 구입이 가능하고, 모션 리스 프로그램 이용 시에는 38개월 동안 월 12만 2,800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리스의 경우 재리스 또는 일시납으로 소유가 가능하다.




볼보 V40, 무이자 할부 및 리스, 잔존가치 보장까지 다양한 혜택 제공

볼보자동차코리아는 6월 한달 간 잔존가치를 최대 60%까지 보장하는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고잔가 밸류-업 리스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V40 D3를 선수금 20%에 월 29만 9,000원에 3년 동안 운영할 수 있다. 이는 선착순 100명에만 제공될 예정이며, 3년 뒤 타던 차량을 반납하는 것도 가능하다. 반납이 싫다면 20%의 금액을 선납 후 60개월 무이자 할부로 구입도 가능하다. 무이자 할부의 경우 월 51만 7,000원의 비용이 발생한다. 또 신한카드 금융 프로그램을 통해 2천만 원 이상을 사용하는 소비자에게는 신한 안심서비스와 포인트 적립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현대 i30, 무조건 100만 원 이상 할인

판매량이 좀처럼 살아나지 않은 현대 i30는 기본 100만 원을 할인한다. 재고는 2017년 1월 생산분에 한해 최대 15%를 추가할인하고, 3월 생산분은 5%를 더 할인해준다. 재고차량의 경우 말 그대로 재고이기 때문에, 원하는 옵션의 차량을 구매하고 싶다면 서두르는 게 좋겠다. 재고가격까지 더하면 350만 원 내외 정도까지 할인이 가능해서 국산차 치고는 혜택이 꽤 쏠쏠하다고 할 수 있다. 가격만 따져봐도 아반떼보다 저렴하므로 기회 중의 기회다. 게다가 서비스센터에서 사용이 가능한 세이브 오토 30만 포인트까지 적립도 가능해서 유지비에 보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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