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크루즈, 놓치면 후회할 연말 구매혜택

쉐보레가 최근 디젤 모델 출시로 라인업을 강화한 준중형 세단 크루즈에 11월 1일부터 할인과 할부 등의 다양한 혜택이 포함된 연말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세금 걱정 끝, 최대 200만 원의 지원 혜택

자동차를 구입하면 경차가 아니고서야 세금을 내는 건 마땅하다. 크루즈도 취득세 7%를 납부 해야 하는데, 차량가격을 단순히 2천만 원으로 책정해도 세금이 140만 원이나 든다. 그러나 쉐보레는 올해 연말까지 2,000대 선착순 한정으로 차량가격에 상관 없이 7%의 취득세를 전부 지원해서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준다. 이와 함께 차량 구입 시 발생하는 취득세 7%를 제외하고도 1년 간 자동차세까지 지원한다. 취득세와 자동차세 두 가지만 하더라도 200만 원 정도의 비용이 발생하므로 적지 않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하루 7천원대로 신차 구입 가능

할부도 파격적이다. 단기간 할부의 경우 이따금씩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고 있긴 하지만, 쉐보레는 무려 60개월 무이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60개월 동안 무이자로 차량 가격을 납부하면 1.4 가솔린 LT의 경우 매일 7,800원, 월 24만 원정도의 비용만으로도 신차를 구입할 수 있다. 서울의 경우 원룸 월세가 보통 50만 원 이상인 것을 고려하면 월 24만 원에 신차를 구입할 수 있다는 자체가 놀라울 따름이다. 특히 이자가 없이 장기 할부가 돼서 월 납입금이 적기 때문에 사회초년생들에게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SK엔카 직영에 중고차를 매각하면 추가 혜택

타던 차를 SK엔카 직영점에 중고차로 매각하면 크루즈 구입시 30만 원을 추가할인 해주고, 10만 원 상당의 모바일 주유상품권도 증정한다. 이왕 판매하는 차량, 조금 더 혜택을 받을 수 있는 SK엔카 직영에서 판매하고, 신차를 구입하면서 더 많은 할인을 받는 것도 놓치지 말아야겠다.



전시장 방문만 해도 매주 1대씩 신차 추첨

쉐보레 전시장에서는 9주간 매주 1명에게 크루즈를 제공하고, 매주 5명씩 45명에게 100만 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김생민이 출연한 메리 쉐비 크리스마스 영상을 참고해보면 전시장에 방문해서 QR코드 스캔만으로도 간단하게 응모가 가능하다. 당첨자는 매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응모고객을 대상으로 화요일마다 발표한다. 이벤트 기간 내 차량을 계약하면 추첨의 기회가 자동적으로 한번 더 주어지니 크루즈를 공짜로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고 이용해보자.



동급 최초와 최고가 가득한 크루즈

크루즈는 임팔라와 말리부 등에서 영감을 받은 스포츠 쿠페 스타일을 지향하며, 동급 최대를 자랑하는 휠베이스로 여유로운 실내를 확보했다. 즉, 외관은 스포티 하지만, 실내는 여유롭고, 안락한 것이 크루즈만의 가장 큰 특징이다. 동급 최초로 차선유지 보조시스템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대 사이즈의 18인치 휠도 장착했다. 또 1.4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으로 적극적인 다운사이징을 이뤄내면서도 주행감성은 오히려 풍부하게 키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디자인이나 성능은 크게 강화됐지만, 가격이 아쉽다는 평가가 많았던 크루즈가 파격적인 혜택을 앞세워 적극적인 공세를 펼치고 있다. 차량 구매를 고민하고 있다면 서둘러 전시장 방문을 해보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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