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스파크, 화려한 컬러와 경제성 내세워 승부수

쉐보레가 11월부터 12월까지 2017년 최대 할인 이벤트로 메리 쉐비 크리스마스를 진행한다. 이와 동시에 파격 할인과 할부를 지원하는 콤보할부도 계속된다. 특히 감각적인 코랄 핑크를 사용해 인기몰이 중인 2018 더 넥스트 스파크는 별다른 조건 없이도 특별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2018 더 넥스트 스파크는 2017년형 모델에 비해서 대부분 트림의 가격이 낮아졌다. 예를 들어 LT 플러스는 기본사양으로 크롬 인&아웃사이드 핸들을 추가했지만, 가격은 5만 원을 더 내렸다. 스마트 크롬 패키지 가격도 기존 58만 원에서 35만 원으로 내리고,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버튼 타입 스마트 키도 45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인하했다. 


과거 2012년형 스파크에서 모나코 핑크를 선보인 적이 있었는데, 삿포로 화이트에 이어 모나코 핑크가 출고량 2위를 기록했을 정도로 소비자들의 반응이 좋았다. 이후에도 쉐보레는 다양한 유채색과 무채색 계열의 외장색상부터 레모네이드 옐로우, 티파니 등 파스텔 컬러까지 운영하고 있었다. 

 


2018 더 넥스트 스파크에서 처음 추가된 코랄 핑크는 산뜻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산호색으로 이미 여성 화장품 업계에서는 널리 사용되고 있는 인기 색상이다. 코랄 핑크는 컬러자체에서 비비드하고 발랄한 감각이 묻어나기 때문에 차량에 입혀지면 차량의 디자인을 더욱 선명하게 하면서도 작고 귀여운 디자인을 더욱 강조해준다. 또한 코랄 핑크는 연령대에 따른 부담 없이 잘 어울리며, 경차만의 개성 넘치는 이미지를 부여해준다. 


경차가 놓치지 말아야 할 중요한 덕목이 있다면 바로 경제성이다. 스파크는 안전성이나 편의성도 동급을 뛰어넘을 정도로 단연 최고를 자랑하지만, 경제성도 우수하다. 특히 경차의 경제성에서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차량가격이다. 최근 자동차 제조사들은 수동변속기를 없애고 차량가격을 높이고 있는데, 쉐보레 스파크는 여전히 경제성과 운전의 재미를 강조한 수동모델부터 판매 중이다. 이처럼 세세하게 나눠진 트림과 옵션 패키지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맞출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11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메리 쉐비 크리스마스를 통해 콤보할부 이용 시, 최대 100만 원의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4.9% 이율로 최대 60개월까지 (4.5% 이용 시, 최대36개월 적용 가능)할부가 가능하다. 이는 초기 차량 구입 비용에 대한 부담을 상당수준 줄일 수 있다. 여기에 고객의 선택에 따라 36개월 무이자 할부도 선택이 가능해서 이자부담 없이 월 20만원이면 구입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생산 월별로 80~50만원이 추가 할인이 제공되며, 쉐보레 차량을 재구매 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40만원의 할인이 더해진다. 이번 메리 쉐비 크리스마스를 통해 적용 가능한 혜택을 더할 경우, 스파크 가솔린 LT 트림을 기준 최대 15% 수준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만큼 스파크 구입을 고려하던 고객에게는 최고의 구입 찬스라고 할 수 있다.

 


쉐보레 더 넥스트 스파크를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시기는 바로 지금이다. 메리 쉐비 크리스마스와 콤보 할부프로그램으로 역대급 할인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자세한 가격이나 사양은 쉐보레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견적을 내거나 상담신청으로 확인할 수 있고, 매주 추첨하는 전시장 방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니 가까운 전시장을 방문해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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