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의 로터스 에보라, 남친이 사준 선물?

최근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인 효민이 국내 굴지의 미디어그룹 대표와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그녀가 타던 차량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효민은 이미 지난 여름부터 SNS를 통해 노란색의 로터스 에보라를 타고 있음을 밝혔고, 방송에도 등장시켰다. 



에보라는 로터스 브랜드 중 기함 모델이며, 가격은 1 5천만 원 정도다. 이 차량은 3.5리터 V6 엔진을 기반으로 최고출력 400마력, 최대토크 41.8kg.m을 발휘하며, 4.2초의 가속성능을 자랑한다물론 최고속도도 300km/h에 달할 정도로 빠르며미드쉽 엔진구조로 서킷에서도 발군이다



특히 로터스는 수동변속기 모델만 판매하던 브랜드로 유명했는데, 수년 전부터는 자동변속기 모델을 추가 출시해 판매량을 늘려나가고 있다효민의 로터스 에보라 역시도 수동변속기가 아닌 자동변속기 차량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최근 열애설이 터지자 뜬금 없이 효민의 차량을 두고, “남자친구가 사줬다”, “중국 재벌이 왕쓰총 사줬다라는 등의 확인되지 않은 가짜 뉴스가 쏟아지고 있다.  모두 근거가 없는 내용들이다이미 현 남자친구와 연애를 하기 전부터 로터스 차량을 소유하고 있었고, 중국 재벌과도 관계가 끝난 지 3년이나 지났기 때문이다물론 효민이 직접 자신이 구입한 차량이라고 밝힐 이유도 없기 때문에 당분간 차량의 출처에 대해서는 논란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효민 인스타, SBS 살짝 미쳐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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