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 차 직접 운전하는 걸스데이 민아, 이유는?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인 민아가 최근 인스타를 통해 자신의 차량을 공개했다.

 


인스타에는 두 장의 사진을 게시 했는데, 차량과 자신의 각선미를 살짝 드러냈다.

 

사진 속 차량은 CT6로 캐딜락의 대형세단이다.

 


93년생인 민아가 미국산 프리미엄 세단인 캐딜락 CT6를 타는 것은 사실 조금 의아하긴 하지만, @cadillackorea라는 태그로 봐서는 캐딜락에서 협찬을 받았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언급되고 있다.


또 최근에는 운전석에서 앰블럼과 키링을 함께 찍어 올렸는데, 역시 마찬가지로 캐딜락 코리아 태그를 포함했다.

 


이 모델은 6,980만 원에서 9,580만 원대에 판매되고 있으며, 2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3.6리터 가솔린 엔진이 장착된다.

 

국내에서는 2.0 가솔린 터보 모델이 경쟁모델 대비 합리적인 가격인 6천만 원대에 책정돼 크게 이슈가 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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