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지로버 타던 박명수, 갑자기 에스컬레이드로 바꾼 사연은?

MBC 무한도전의 멤버이자 KBS 해피투게더, TVN 짠내투어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개그맨 박명수가 최근 신차를 방송에서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캡처, MBC 무한도전)


연예인이 자동차 바꾼 게 무슨 화제냐라고 되물을 수 있겠다. 그러나 이미 박명수 차라는 검색어가 등장하기도 하고,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댓글마다 박명수 차라는 댓글이 오르내리고 있으니, 화제가 되고 있음은 틀림 없다.

 

박명수는 원래 랜드로버 브랜드 중에서도 기함급 모델인 레인지로버를 탔다. 그런데 레인지로버에서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로 차를 바꾼 사연은 무엇 때문일까. 심지어 이번에 바꾼 에스컬레이드는 레인지로버보다 훨씬 저렴하고, 롱바디도 아닌 숏바디 모델이기 때문에 궁금증이 더해져 가고 있다.

 


일단 기존의 레인지로버는 구형이었기 때문에 차량 교체를 고민하고 있었을 시기에 여러 조건과 시기가 맞아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를 구입하게 된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여러 조건과 시기, 이 부분이 중요한데, 최근 박명수는 캐딜락의 브랜드 행사에 참여하기도 했고, 캐딜락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이런 이유들이 에스컬레이드 구입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명수뿐만 아니라 다른 연예인도 마찬가지다. 전효성도 역시 에스컬레이드를 타고, 걸스데이 민아는 CT6를 탄다. 최근 캐딜락이 CF 광고보다는 연예인 개개인이나 인플루언서 등의 채널을 통해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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