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2018 파리모터쇼에서 공개할 3대의 신차는?

[오토트리뷴=뉴스팀] 렉서스는 2018파리모터쇼에서 렉서스 RC럭셔리 스포츠 쿠페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렉서스 RC는 스포티한 외관과 다채로운 동적 성능을 통해 2014년 출시 이후 렉서스 브랜드의 드라이빙 감성 품질을 알리는데 크게 기여해온 모델이다. RC는 기존의 스포티한 외관에 플래그십 럭셔리 쿠페인 LC의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우아미를 더했고, 강력한 주행 성능이 합쳐져 렉서스 쿠페의 매력을 더욱 높였다. 



또한 플래그십 쿠페 LC에 플레어 옐로우 색상을 적용한 스페셜 에디션인 LC 옐로우 에디션도 공개한다. LC 옐로우 에디션은 강렬한 노란색 바디 컬러를 통해 눈을 뗄 수 없는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실내는 노란색, 흰색, 검은색의 특별한 조합으로 구성되었다.



7세대 ES 럭셔리 세단 역시 파리모터쇼를 통해 유럽에 최초로 공개된다. ES는 편안함, 정제미, 고급스러움 등 ES 세단의 정통적인 가치와 함께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과 매력적인 운전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완전히 새로운 플랫폼이 특징이다.



UX 콤팩트 크로스오버도 출품한다. UX는 2020년까지 유럽에서 연간 10만대 판매라는 렉서스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장이 디젤에서 전동화 파워트레인으로 이동함에 따라 하이브리드 기술의 매력도 커지고 있다.


한편, 렉서스는 10월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파리 현지시간) 전통적인 현장 모터쇼 프레스 컨퍼런스를 #SharpYetSmooth 해시태그와 함께하는 디지털 컨셉트로 대체해 SNS를 통해 RC와 렉서스의 브랜드 가치를 전 세계에 전달할 예정이다.


news@autotribune.co.kr


댓글(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