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서 똥 폼(?) 잡다가 불타버린 람보르기니



[오토트리뷴=SNS] 페라리 458이탈리아와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등의 차량이 도심에서 주행하다가 신호에 걸려 멈춰 섰습니다. 그런데 아벤타도르 오너는 계속해서 가속페달을 밟으며 웅웅대다가 머플러에서 발생한 불이 엔진룸으로 옮겨붙은 것도 모르고 계속 굉음을 냅니다. 그렇게 시작된 불은 결국 어리석은 운전자의 잘못으로 차량 전반으로 퍼져 모두 불타버리고 말았습니다.


SNS팀 news@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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