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잃은 김여사, 청주공항 활주로 질주

[오토트리뷴=SNS] 지난 4 30, 청주 공군부대를 방문한 여성이 자신의 차량을 타고 청주공항 활주로를 질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참고이미지입니다.

 

청주공항과 함께 활주로를 사용하고 있는 공군 17전투비행단에 따르면, 30일 저녁에 부대 내에서 지역 산학기관장 초청 만찬이 열렸었는데요. 이 자리에 참석한 여성 한 명이 행사가 끝나기 전에 미리 자리를 일어났는데, 부대 밖으로 나가려다가 길을 잃어 활주로를 질주했다고 합니다.

 

활주로 진입 전에는 헌병 초소도 있었지만, 별다른 제지 없이 진입했고, 결국 활주로를 10분 정도 질주하다가 펑크가 나는 바람에 뒤늦게 퇴거 조치되었다고 합니다.

 

SNS팀 news@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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