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원대 수퍼카 출고 10분만에 박살 낸 주인

 

 

[오토트리뷴=SNS] 이달 초 영국에서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영국에서 약 3 5천만원 정도하는 맥라렌 650S가 출고 10분만에 사고를 당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 사고는 차주가 직접 낸 것인데,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아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다만 차주는 차량을 탁송 받자마자 자축을 하기 위해 샴페인을 마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NS팀 news@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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